서울경찰청은 19일 이재옥씨(42·관악구 신림8동 568)등 19명을 상습도박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박영길씨(50·부천시 소사1동 257)등 28명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
이들은 지난해 9월부터 이씨등의 집에서 한판에 수십만∼수천만원씩 걸고 「도리짓고땡」 「아도사키」등의 화투노름을 상습적으로 해온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지난해 9월부터 이씨등의 집에서 한판에 수십만∼수천만원씩 걸고 「도리짓고땡」 「아도사키」등의 화투노름을 상습적으로 해온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2-2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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