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상사 무역어음 할인 허용
정부는 수출실적 1억달러를 초과하는 비계열대기업에 대해서도 1억달러까지는 무역금융을 허용해주기로 했다.
또 종합상사가 발행하는 무역어음에도 은행의 할인을 허용해줄 방침이다.
정부는 19일 하오 과천정부제2종합청사에서 최각규부총리겸 경제기획원장관주재로 이용만재무·한봉수상공부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관계장관회의를 갖고 이같은 내용의 「수출금융확대방안」을 논의했다.
정부는 이날 회의에서 수출실적 1억달러 초과로 무역금융 수혜대상에서 제외돼온 28개비계열 대기업(90년 수출실적기준)에 대해서도 무역금융을 부활,수출실적 1억달러까지 달러당 4백원씩의 무역금융을 오는 4월부터 지원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 이제까지 종합상사가 발행하는 무역어음에 대해서는 할인을 금지해왔으나 수출자금의 원활한 지원을 위해 허용해주기로 했다.
이와함께 현재 수출선박을 수주할 때 선수금을 배값의 20%까지만 받도록 돼있는 현행제도를 고쳐 선수금비율을 상향조정키로 했다.
정부는 수출실적 1억달러를 초과하는 비계열대기업에 대해서도 1억달러까지는 무역금융을 허용해주기로 했다.
또 종합상사가 발행하는 무역어음에도 은행의 할인을 허용해줄 방침이다.
정부는 19일 하오 과천정부제2종합청사에서 최각규부총리겸 경제기획원장관주재로 이용만재무·한봉수상공부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관계장관회의를 갖고 이같은 내용의 「수출금융확대방안」을 논의했다.
정부는 이날 회의에서 수출실적 1억달러 초과로 무역금융 수혜대상에서 제외돼온 28개비계열 대기업(90년 수출실적기준)에 대해서도 무역금융을 부활,수출실적 1억달러까지 달러당 4백원씩의 무역금융을 오는 4월부터 지원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 이제까지 종합상사가 발행하는 무역어음에 대해서는 할인을 금지해왔으나 수출자금의 원활한 지원을 위해 허용해주기로 했다.
이와함께 현재 수출선박을 수주할 때 선수금을 배값의 20%까지만 받도록 돼있는 현행제도를 고쳐 선수금비율을 상향조정키로 했다.
1992-02-2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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