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홍윤기특파원】 재미교포로서는 처음으로 미국 도시의 시장직이 된 로스앤젤레스근교 다이아몬드바시 김창준시장(57)이 오는 10월 실시되는 미국 연방하원의원선거에 이 지역의 공화당후보로 출마한다고 14일 발표했다.
김시장은 이날 시장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출마 결심을 밝히면서 선거공약으로 침체된 지역경제의 활성화와 범죄퇴치를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김시장은 이날 시장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출마 결심을 밝히면서 선거공약으로 침체된 지역경제의 활성화와 범죄퇴치를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1992-02-16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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