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는 오는 94학년도부터 새로 시행되는 대학별 본고사의 과목수를 3과목으로 하려는 대학교육심의회의의 개선안에 이론을 제기하고 나섰다.
서울대는 13일 『교육부가 심의회의 개선안을 각대학에 강제사항으로 요구한다면 본고사를 3과목으로 치를 수 밖에 없는 입장이나 대학별로 조정이 가능하다면 과목수를 4∼5개정도로 확대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이태수교무부처장은 이날 『교수들 가운데도 본고사과목을 4과목으로 하자는 안과 5과목으로 해야한다는 안이 맞서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대는 13일 『교육부가 심의회의 개선안을 각대학에 강제사항으로 요구한다면 본고사를 3과목으로 치를 수 밖에 없는 입장이나 대학별로 조정이 가능하다면 과목수를 4∼5개정도로 확대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이태수교무부처장은 이날 『교수들 가운데도 본고사과목을 4과목으로 하자는 안과 5과목으로 해야한다는 안이 맞서고 있다』고 말했다.
1992-02-1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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