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각국에서 상응조치 촉구
조지 부시 미대통령은 11일 미국이 지구의 오존층을 파괴하는 불염화탄소(CFC)등 화학물질의 생산을 앞서 동의한 2000년부터가 아닌 95년말부터 5년 앞당겨 중지할 것이라고 발표하고 다른 나라들에게 미국측 조치에 따르라고 촉구했다.
부시대통령은 미항공우주국(NASA)이 지구를 보호하는 성층권의 오존층이 생각했던 것보다 더 빨리 잠식당하고 있음을 나타내는 연구보고서를 공개한지 1주일만에 그같이 발표했다.<워싱턴 AP 연합>
조지 부시 미대통령은 11일 미국이 지구의 오존층을 파괴하는 불염화탄소(CFC)등 화학물질의 생산을 앞서 동의한 2000년부터가 아닌 95년말부터 5년 앞당겨 중지할 것이라고 발표하고 다른 나라들에게 미국측 조치에 따르라고 촉구했다.
부시대통령은 미항공우주국(NASA)이 지구를 보호하는 성층권의 오존층이 생각했던 것보다 더 빨리 잠식당하고 있음을 나타내는 연구보고서를 공개한지 1주일만에 그같이 발표했다.<워싱턴 AP 연합>
1992-02-13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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