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렌레인 주한 몽골대사의 쌍둥이 딸인 우양가,강가(18) 자매가 10일 서울대에 입학신청서를 냈다.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에서 고교과정을 마치고 지난해 3월 부모를 따라 한국에 온 이들 자매는 그동안 서울대부속 어학연구소에서 매주 10시간의 한국어과정을 이수했다.
영어와 러시아어에 능통한 이들 쌍둥이 자매 가운데 언니는 영문학과에,동생은 국문학과에 각각 지원했다.
영어와 러시아어에 능통한 이들 쌍둥이 자매 가운데 언니는 영문학과에,동생은 국문학과에 각각 지원했다.
1992-02-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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