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AP 연합】 소설 「뿌리」와 「말콤 엑스(X)」의 저자 알렉스 헤일리씨가 10일 급환으로 미국 시애틀의 한 병원에 입원한 뒤 사망했다고 병원측이 이날 발표했다.향년 70세.
1921년 8월11일 미 뉴욕주 이타카에서 출생한 헤일리씨는 지난 77년 한 미국 흑인 일가 조상들의 내력을 추적한 소설 「뿌리」로 퓰리처상을 수상했었다.
1921년 8월11일 미 뉴욕주 이타카에서 출생한 헤일리씨는 지난 77년 한 미국 흑인 일가 조상들의 내력을 추적한 소설 「뿌리」로 퓰리처상을 수상했었다.
1992-02-11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