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10일 이번주부터 당수뇌부의 지구당창당및 개편대회 전국순회활동이 본격시작됨에 따라 당조직을 선거체제로 전환,선거대책본부를 빠른시일안에 가동키로 했다.
민자당은 이날상오 당사에서 확대당직자회의를 열고 14대총선대책을 논의하는 가운데 이같이 결정했다.
민자당은 이날 전국 58개 지구당창당및 개편대회 일정을 확정했는데 김영삼대표최고위원이 수도권·경남북·전남북 등 전 지역을 맡고 김종필최고위원은 충남북과 서울,박태준최고위원은 대구·경북·호남을 각각 맡아 현지지원활동을 펴기로 했다.
민자당은 특히 이번 총선의 공약과 관련,다음주초 공약개발특위를 열어 최종안을 확정키로 하는 한편 지역별 특성에 맞는 공약을 개발,세최고위원의 전국순회기간중 이를 발표키로 했다.
한편 김윤환사무총장은 이날 청와대를 방문,노태우대통령에게 지구당 조직정비방안 및 총선대책,전국구인선 등에 관해 당무보고했다.
민자당은 이날상오 당사에서 확대당직자회의를 열고 14대총선대책을 논의하는 가운데 이같이 결정했다.
민자당은 이날 전국 58개 지구당창당및 개편대회 일정을 확정했는데 김영삼대표최고위원이 수도권·경남북·전남북 등 전 지역을 맡고 김종필최고위원은 충남북과 서울,박태준최고위원은 대구·경북·호남을 각각 맡아 현지지원활동을 펴기로 했다.
민자당은 특히 이번 총선의 공약과 관련,다음주초 공약개발특위를 열어 최종안을 확정키로 하는 한편 지역별 특성에 맞는 공약을 개발,세최고위원의 전국순회기간중 이를 발표키로 했다.
한편 김윤환사무총장은 이날 청와대를 방문,노태우대통령에게 지구당 조직정비방안 및 총선대책,전국구인선 등에 관해 당무보고했다.
1992-02-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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