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경찰서는 8일 말다툼 끝에 자신의 성기를 자른 내연의 처에게 둔기를 휘둘러 살해한 최삼수씨(50·사하구 감천1동 648의6)를 살인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
최씨는 지난 7일 하오2시쯤 집 안방에서 내연의 관계인 지정자씨(49·여·감천2동 16의485)가 자신이 잠든 사이 가위와 면도칼로 성기를 절단한데 격분,부엌에 있던 둔기로 머리를 내리쳐 지씨를 살해한 혐의.<부산>
최씨는 지난 7일 하오2시쯤 집 안방에서 내연의 관계인 지정자씨(49·여·감천2동 16의485)가 자신이 잠든 사이 가위와 면도칼로 성기를 절단한데 격분,부엌에 있던 둔기로 머리를 내리쳐 지씨를 살해한 혐의.<부산>
1992-02-0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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