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농산물과 식품의 범람에 맞서 우리 입맛에 맞는 식품을 개발하려는 노력이 다양하게 기울여지고 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주식회사 농심,삼양식품,(주)미원 등 식품 업체는 올해 우리 농촌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원료로 한 가공식품의 종류를 늘리고 원료 구입물량도 확대,우리 입맛에 맞는 식품을 개발해 수입식품과 경쟁을 벌일 계획이다.
주식회사 농심은 고추·감자·당근·표고버섯·양파·마늘·고구마·파·느타리버섯 등 우리 농산물을 지난해의 4백7억원 보다 25.8% 늘어난 5백12억원 어치를 구입해 라면·수프·각종 스낵의 원료로 사용키로 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주식회사 농심,삼양식품,(주)미원 등 식품 업체는 올해 우리 농촌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원료로 한 가공식품의 종류를 늘리고 원료 구입물량도 확대,우리 입맛에 맞는 식품을 개발해 수입식품과 경쟁을 벌일 계획이다.
주식회사 농심은 고추·감자·당근·표고버섯·양파·마늘·고구마·파·느타리버섯 등 우리 농산물을 지난해의 4백7억원 보다 25.8% 늘어난 5백12억원 어치를 구입해 라면·수프·각종 스낵의 원료로 사용키로 했다.
1992-02-0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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