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러시아는 독자군을 창설할 방침이며 옐친 대통령의 책상에는 이미 군창설에 관한 대통령안이 놓여있는 외에도 모든 관련 문서가 준비되어 있다고 일 산케이(산경)신문이 6일 독립계 인테르팍스 통신을 인용,모스크바발로 보도했다.
러시아 지도부는 독립국연합(CIS)의 통합군 창설이 실패로 끝날 경우 러시아 독자군을 창설할 의향을 갖고 있는데 현재로서는 CIS통합군에 완전히 동의하고 있는 측은 카자흐뿐이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러시아 독자군이 생겨날 가능성은 높다고 인테르 팍스통신은 전망했다.
CIS는 오는 14일 정상회담을 열어 군사문제를 주요의제로 삼아 통합군 창설문제등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 지도부는 독립국연합(CIS)의 통합군 창설이 실패로 끝날 경우 러시아 독자군을 창설할 의향을 갖고 있는데 현재로서는 CIS통합군에 완전히 동의하고 있는 측은 카자흐뿐이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러시아 독자군이 생겨날 가능성은 높다고 인테르 팍스통신은 전망했다.
CIS는 오는 14일 정상회담을 열어 군사문제를 주요의제로 삼아 통합군 창설문제등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1992-02-07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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