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경찰서는 2일 전국회의원 정모씨의 부인 심동희씨(50·송파구 신천동 장미아파트 13동 807호)와 아들 승만군(28·중앙대4년)을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입건했다.
이들은 지난달 30일 하오6시50분쯤 집에서 가정부 강모씨(50)에게 『와이셔츠가 깨끗이 세탁되지 않았다』면서 달궈진 전기다리미를 집어던지고 테니스라켓 등으로 얼굴과 어깨 등을 때려 전치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지난달 30일 하오6시50분쯤 집에서 가정부 강모씨(50)에게 『와이셔츠가 깨끗이 세탁되지 않았다』면서 달궈진 전기다리미를 집어던지고 테니스라켓 등으로 얼굴과 어깨 등을 때려 전치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2-0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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