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상오5시55분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 819의 5 한국섬유기술개발연구소 경비실 앞에서 김현섭군(21·고교3년·서울 서초3동 1503)이 머리에 피를 흘린 채 숨져 있는 것을 이 연구소 경비원 정관일씨(63)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정씨는 『경비를 마치고 교회를 가려고 정문쪽으로 가다보니 김군이 머리에 피를 흘리고 반듯이 누워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정씨는 『경비를 마치고 교회를 가려고 정문쪽으로 가다보니 김군이 머리에 피를 흘리고 반듯이 누워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1992-02-0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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