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전철사업기획단은 31일 경부고속전철 차량형식선정을 위한 입찰제의서를 일본·프랑스·독일 3개국의 관련회사들로부터 접수했다.
고속전철기획단은 오는 4월까지 제의서를 종합검토 분석한 뒤 1개월여의 협상기간을 거쳐 6월초 차량형식을 결정,천안∼대전 60㎞구간부터 착공할 계획이다.
고속전철기획단은 이와관련,교통개발연구원·전기연구소·기계연구소·산업은행 등 국내 4개 기관과 미벡텔사·TDS사·웡사 등 국내외 관련 7개 기관으로 평가용역단을 구성,평가작업에 착수했다.
평가용역단은 앞으로 ▲금융 ▲경제성 ▲차량 ▲전차선 ▲열차제어장치 ▲성능보장 ▲관리계획 ▲기술이전 등 8개 부문을 분야별로 평가한다.
고속전철기획단은 오는 4월까지 제의서를 종합검토 분석한 뒤 1개월여의 협상기간을 거쳐 6월초 차량형식을 결정,천안∼대전 60㎞구간부터 착공할 계획이다.
고속전철기획단은 이와관련,교통개발연구원·전기연구소·기계연구소·산업은행 등 국내 4개 기관과 미벡텔사·TDS사·웡사 등 국내외 관련 7개 기관으로 평가용역단을 구성,평가작업에 착수했다.
평가용역단은 앞으로 ▲금융 ▲경제성 ▲차량 ▲전차선 ▲열차제어장치 ▲성능보장 ▲관리계획 ▲기술이전 등 8개 부문을 분야별로 평가한다.
1992-02-0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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