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경찰서 이길영형사과장은 경비원 정계택씨의 자백이 일관성을 유지하고 있고 현지상황과 자백이 일치하며 범행사용 기구등을 종합할때 공소유지에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말하고 24일 특수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지검 권성기검사는 23일 정씨를 심문한 뒤 『정씨의 자백이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이뤄져 임의성이 있고 구체적이어서 신빙성이 있고 객관성을 갖고 있다』며 『더이상 증거가 보강되지 않더라도 영장발급에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지검 권성기검사는 23일 정씨를 심문한 뒤 『정씨의 자백이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이뤄져 임의성이 있고 구체적이어서 신빙성이 있고 객관성을 갖고 있다』며 『더이상 증거가 보강되지 않더라도 영장발급에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1992-01-24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