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금속구조물 제조업체인 (주)한일(대표 박기균·남원군 덕과면 고정리 940의1)이 자금사정으로 17억여원의 부도를 내 23일 조업이 전면 중단됐다.
자본금 2억원,총자산 20억원으로 지난 89년 창립된 (주)한일은 중소기업체로 철구조물을 비롯,산업기계 제작 및 설치,석재 기계제작,의료기기 제작 설치 등을 주업종으로 해왔고 지난해 매출액은 27억원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주)한일의 주거래은행은 서울신탁은행 전주지점과 농협중앙회 남원군지부이고 종업원 64명에 대한 체불임금은 1월분 5천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자본금 2억원,총자산 20억원으로 지난 89년 창립된 (주)한일은 중소기업체로 철구조물을 비롯,산업기계 제작 및 설치,석재 기계제작,의료기기 제작 설치 등을 주업종으로 해왔고 지난해 매출액은 27억원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주)한일의 주거래은행은 서울신탁은행 전주지점과 농협중앙회 남원군지부이고 종업원 64명에 대한 체불임금은 1월분 5천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1992-01-2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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