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궁금증 안갖게 밝혀야
노태우대통령은 23일 후기대입시 시험지 도난사건의 범인검거와 관련,『모든 사람들이 궁금증을 갖지 않도록 확인수사,보강수사를 철저히 하라』고 지시했다.
노대통령은 이날 상오 청와대에서 신임 조완규교육부장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너무나 어처구니 없는 범행동기로 이처럼 어이없는 사태가 일어나 과연 그 사람이 범인인가에 대해 궁금해 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라고 지적,배석한 정원식국무총리에게 이같이 지시했다.
노태우대통령은 23일 후기대입시 시험지 도난사건의 범인검거와 관련,『모든 사람들이 궁금증을 갖지 않도록 확인수사,보강수사를 철저히 하라』고 지시했다.
노대통령은 이날 상오 청와대에서 신임 조완규교육부장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너무나 어처구니 없는 범행동기로 이처럼 어이없는 사태가 일어나 과연 그 사람이 범인인가에 대해 궁금해 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라고 지적,배석한 정원식국무총리에게 이같이 지시했다.
1992-01-24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