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진기자회(회장 조명동)가 주최하는 제28회 보도사진전에서 서울신문 김경빈기자가 「수난의 정총리」(사진)로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이번 사진전에는 전국 일간신문·통신사 사진기자들이 지난 1년간 취재한 작품 3백46점이 출품됐다.이밖에 수상자는
▲뉴스부문 금상=최재영(중앙일보) ▲기획부문 금상=김동현(광주일보) ▲스포츠부문=정시종씨(일간스포츠)등 19명이다.
수상작품들은 오는 2월12∼17일까지 세종문화회관 전시실에서 전시된다.
이번 사진전에는 전국 일간신문·통신사 사진기자들이 지난 1년간 취재한 작품 3백46점이 출품됐다.이밖에 수상자는
▲뉴스부문 금상=최재영(중앙일보) ▲기획부문 금상=김동현(광주일보) ▲스포츠부문=정시종씨(일간스포츠)등 19명이다.
수상작품들은 오는 2월12∼17일까지 세종문화회관 전시실에서 전시된다.
1992-01-2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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