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칭 『국민당」의 정주영창당준비위원장은 21일 『국민당이나 김동길전교수의 「새한당」은 모두 정치개혁이라는 한길을 가고 있는 만큼 통합을 낙관해도 좋다』고 말해 총선전 통합가능성을 강력히 시사했다.
정위원장은 이날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새한당과 공식적으로 접촉한 일은 없으나 우리는 목표가 같기 때문에 언젠가는 한길을 갈것』이라고 밝혀 양측의 통합의사를 분명히 했으며 통합시기와 관련,『국민이 원하면 당장이라도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관련,「국민당」의 양순직창당준비부위원장과 「새한당」측의 양준용기획실장은 지난 20일 하오 비공식접촉을 갖고 14대총선에서 효과적인 원내진출을 위해서는 양측이 통합해 공동대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데 원칙적인 합의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
정위원장은 이날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새한당과 공식적으로 접촉한 일은 없으나 우리는 목표가 같기 때문에 언젠가는 한길을 갈것』이라고 밝혀 양측의 통합의사를 분명히 했으며 통합시기와 관련,『국민이 원하면 당장이라도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관련,「국민당」의 양순직창당준비부위원장과 「새한당」측의 양준용기획실장은 지난 20일 하오 비공식접촉을 갖고 14대총선에서 효과적인 원내진출을 위해서는 양측이 통합해 공동대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데 원칙적인 합의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
1992-01-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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