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강원식기자】 창원공단내 마창노련 소속업체인 세일중공업 노조원 7백여명과 대림자동차 노조원 4백여명등 1천1백여명은 18일상오 11시20분쯤 8일째 조업중단에 들어간 효성중공업 노조원 태업지원을 위해 이회사 정문에 집결,현정권을 비난하는 내용등의 구호를 외치며 1시간여동안 농성을 벌인뒤 12시20분쯤 해산했다.
효성중공업 근로자 1천3백여명은 지난10일부터 회사측이 해고근로자의 회사출입을 저지한데 반발,사내시위를 벌이면서 태업을 계속하고있다.
효성중공업 근로자 1천3백여명은 지난10일부터 회사측이 해고근로자의 회사출입을 저지한데 반발,사내시위를 벌이면서 태업을 계속하고있다.
1992-01-1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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