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봉수상공부장관은 18일 반월공단의 자동차부품업체인 남양공업(대표 홍성종)을 방문,생산현장을 둘러본 뒤 근로자들과 함께 점심을 같이 하면서 이들을 격려했다.<사진>
한장관은 『정부는 자동차산업이 우리 산업의 중추산업임을 인식하고 경쟁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부품산업육성책의 일환으로 개발된 부품을 모기업에서 구매해주는 부품상호구매제도를 올해부터 본격화 하겠다』고 말했다.
한장관은 『정부는 자동차산업이 우리 산업의 중추산업임을 인식하고 경쟁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부품산업육성책의 일환으로 개발된 부품을 모기업에서 구매해주는 부품상호구매제도를 올해부터 본격화 하겠다』고 말했다.
1992-01-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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