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총은 16일 올해 임금인상안을 4.7%이내로 하기로 했다.
경총회장단은 지난15일 임금인상문제논의에서 올해 임금은 가급적 동결돼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었다.
경총의 한 관계자는 『회장단은 국제경쟁력 회복을 위해 올해 임금은 동결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데 대부분 의견일치를 모았으나 4.7%이내를 제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경총회장단은 『임금인상문제는 그동안의 근로자 복리적 차원에서 이제는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차원으로 바뀌어야 된다』면서 『임금이 1% 인상될때 수출은 6억달러 줄어들게 된다』고 주장했다.
경총의 4.7%이내 임금인상률은 노총의 15%,전로협의 25.4%의 인상요구와 격차가 심해 올해의 임금협상은 진통을 겪을것으로 보인다.
경총회장단은 지난15일 임금인상문제논의에서 올해 임금은 가급적 동결돼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었다.
경총의 한 관계자는 『회장단은 국제경쟁력 회복을 위해 올해 임금은 동결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데 대부분 의견일치를 모았으나 4.7%이내를 제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경총회장단은 『임금인상문제는 그동안의 근로자 복리적 차원에서 이제는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차원으로 바뀌어야 된다』면서 『임금이 1% 인상될때 수출은 6억달러 줄어들게 된다』고 주장했다.
경총의 4.7%이내 임금인상률은 노총의 15%,전로협의 25.4%의 인상요구와 격차가 심해 올해의 임금협상은 진통을 겪을것으로 보인다.
1992-01-17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86세 사미자, ‘60억’ 집 내놓고 실버타운 보러가더니…“마음 돌아섰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1571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