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5단체는 불법노사분규에 대해 엄정한 처리를 해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다.
김상하 대한상의회장 유창순 전경련회장등 경제5단체장들은 14일 롯데호텔에서 회의를 열고 『현대자동차등 대기업의 노사분규는 중소관련회사들의 부도를 몰고올 가능성이 있다』면서 『사법당국이 노사분규문제를 빠른 시일안에 해결해 줄 것』을 요청했다.
김상하 대한상의회장 유창순 전경련회장등 경제5단체장들은 14일 롯데호텔에서 회의를 열고 『현대자동차등 대기업의 노사분규는 중소관련회사들의 부도를 몰고올 가능성이 있다』면서 『사법당국이 노사분규문제를 빠른 시일안에 해결해 줄 것』을 요청했다.
1992-01-1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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