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상오 6시쯤 서울 강남구 도곡동 895의5 삼성가든맨션 가동 201호 이기웅씨(48·역삼 제1구역 재개발지역 주택조합 총무이사)가 입주전 불법분양 혐의로 검찰에 구속돼 조사받는 과정에서 가혹행위를 당해 허위진술을 해 억울하다는 유서를 남기고 공기총으로 오른쪽 귀밑을 쏴 자살해 검찰이 진상조사에 나섰다.
1992-01-1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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