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중 대우그룹회장이 북한을 방문하기위해 14일 하오 중국 북경에 도착했다.
대우그룹은 14일 『김우중회장이 지난10일 파키스탄 고속도로건설공사의 기공식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했다가 이날 북경에 도착했으며 하룻밤을 보낸뒤 15일 하오 북한에 입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회장은 약10일간 북한에 머물예정이며 방북기간중 북한정무원의 김달현부총리등 북측인사들과 접촉,경공업부문의 대북협력사업등을 추진할 게획이다.김회장의 방북동행자는 ▲최명걸(주)대우부회장 ▲윤영석(주)대우사장 ▲김억년 그룹비서실장 ▲석진철 오리온전기사장 ▲염준세 대우기조실부사장 ▲추호석 대우기조실이사 ▲김경연 (주)대우섬유 경공업마케팅부장 ▲이승영〃과장등이다.
대우그룹은 14일 『김우중회장이 지난10일 파키스탄 고속도로건설공사의 기공식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했다가 이날 북경에 도착했으며 하룻밤을 보낸뒤 15일 하오 북한에 입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회장은 약10일간 북한에 머물예정이며 방북기간중 북한정무원의 김달현부총리등 북측인사들과 접촉,경공업부문의 대북협력사업등을 추진할 게획이다.김회장의 방북동행자는 ▲최명걸(주)대우부회장 ▲윤영석(주)대우사장 ▲김억년 그룹비서실장 ▲석진철 오리온전기사장 ▲염준세 대우기조실부사장 ▲추호석 대우기조실이사 ▲김경연 (주)대우섬유 경공업마케팅부장 ▲이승영〃과장등이다.
1992-01-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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