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만 재무장관은 11일 제일은행 본점 대화의실에서 증권·보험 감독기관장 및 사장단 회의를 소집,『시중 자금흐름을 생산적인 분야로 유도하기 위해 제조업체에는 유상증자나 회사채 발행을 우선적으로 허용해주라』고 지시했다.
이 장관은 『보험사도 1·2금융권처럼 제조업에 대한 대출지도비율을 설정,제조업부문에 자금이 집중 공급될 수 있도록 하라』고 촉구하고 『증권사들은 자본시장 개방에 따른 수용태세를 철저히 점검하고 합리적인 자금관리로 단기자금 수요를 축소해 시장금리의 상승을 부추기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장관은 『보험사도 1·2금융권처럼 제조업에 대한 대출지도비율을 설정,제조업부문에 자금이 집중 공급될 수 있도록 하라』고 촉구하고 『증권사들은 자본시장 개방에 따른 수용태세를 철저히 점검하고 합리적인 자금관리로 단기자금 수요를 축소해 시장금리의 상승을 부추기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2-01-1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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