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 등 탄산음료와 주스류 가격이 13일부터 각각 6.4%,4.7%씩 오른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청량음료와 주스는 지난 81년 이후 값이 묶여온데다 올들어 폐기물 예치금제 등의 실시로 원가인상요인이 20% 이상 발생,값을 올리기로 했다는 것이다.
사이다 등 탄산음료의 공장도가격은 현행 3백40㎖짜리 24개들이 한상자가 4천9백80원에서 5천3백원으로,원액 1백%의 주스류는 현행 1백90g짜리 30개들이 한상자가 1만8백원에서 1만1천3백10원으로 각각 인상된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청량음료와 주스는 지난 81년 이후 값이 묶여온데다 올들어 폐기물 예치금제 등의 실시로 원가인상요인이 20% 이상 발생,값을 올리기로 했다는 것이다.
사이다 등 탄산음료의 공장도가격은 현행 3백40㎖짜리 24개들이 한상자가 4천9백80원에서 5천3백원으로,원액 1백%의 주스류는 현행 1백90g짜리 30개들이 한상자가 1만8백원에서 1만1천3백10원으로 각각 인상된다.
1992-01-1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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