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이정규기자】 창원공단내 효성중공업(사장 김인환) 1,2,3,4공장 근로자 2천1백여명은 관리직 사원들이 해고근로자 출입을 저지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노조사무실내 기물파손사태와 관련,11일 현재 이틀째 조업을 않고 있다.
또 대림자동차 노조(위원장 이승필)도 조합원 8백여명중 2백여명이 노조위원장 교섭대표권 인정과 근로자 징계철회를 요구하며 지난 6일부터 부분태업에 들어간데 이어 지난 10일부터 이틀째 조업을 중단하고 있다.
또 대림자동차 노조(위원장 이승필)도 조합원 8백여명중 2백여명이 노조위원장 교섭대표권 인정과 근로자 징계철회를 요구하며 지난 6일부터 부분태업에 들어간데 이어 지난 10일부터 이틀째 조업을 중단하고 있다.
1992-01-1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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