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관악경찰서는 10일 임모군(19·전과2범·주거부정)을 강도상해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임군은 지난 7일 상오1시20분쯤 서울 관악구 신림본동 10의621 (주)동남흥업(대표 강상철·49)남부지점에 창문을 뜯고 들어가 경비원 이상봉씨(60)를 흉기로 위혐,전화줄로 손과 발을 묶은뒤 현금 1백52만원등 2천6백50만원과 이 회사 회계장부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임군은 지난 7일 상오1시20분쯤 서울 관악구 신림본동 10의621 (주)동남흥업(대표 강상철·49)남부지점에 창문을 뜯고 들어가 경비원 이상봉씨(60)를 흉기로 위혐,전화줄로 손과 발을 묶은뒤 현금 1백52만원등 2천6백50만원과 이 회사 회계장부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1-1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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