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은 10일 노태우대통령의 새해 기자회견에 대해 『노대통령이 경제활력의 회복,남북평화체제정착,민생안정,원만한 정치일정의 차질없는 진행 등에 관한 명확하고 신념있는 정책방향을 밝힌 것을 환영한다』고 논평했다.
한편 경총도 『노대통령이 경제활력 회복을 국정의 최우선 과제라고 명확히 한 것은 현재의 문제를 명확히 본 것』이라고 환영했다.
대한상의도 이날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산적한 올해를 맞아 국제수지개선·물가안정에 역점을 두고 경제정책을 펴 나가겠다는 대통령의 발표를 전폭적으로 지지한다』면서 『특히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를 연기키로 한 것은 금년의 우리경제가 대단히 어렵다는 점을 감안할때 적절한 조치』라고 논평했다.
상의는 『연이은 선거가 정치와 사회의 불안으로 이어지고 그것이 경제에 까지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되었다』며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를 14대 국회에서 논의토록 한 것은 경제·사회의 안정을 강력히 추구하려는 정부의 뚜렷한 의지가 담겨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경총도 『노대통령이 경제활력 회복을 국정의 최우선 과제라고 명확히 한 것은 현재의 문제를 명확히 본 것』이라고 환영했다.
대한상의도 이날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산적한 올해를 맞아 국제수지개선·물가안정에 역점을 두고 경제정책을 펴 나가겠다는 대통령의 발표를 전폭적으로 지지한다』면서 『특히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를 연기키로 한 것은 금년의 우리경제가 대단히 어렵다는 점을 감안할때 적절한 조치』라고 논평했다.
상의는 『연이은 선거가 정치와 사회의 불안으로 이어지고 그것이 경제에 까지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되었다』며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를 14대 국회에서 논의토록 한 것은 경제·사회의 안정을 강력히 추구하려는 정부의 뚜렷한 의지가 담겨 있다』고 덧붙였다.
1992-01-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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