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제주=김세기·김영주기자】 9일 상오8시쯤 중국어선 2척이 동해안 우리측 12마일 영해경계 해역에까지 접근,조업을 하다 해경의 조업중지 요청으로 하오5시쯤 대마도 근해로 철수했다.
부산해양경찰서는 이날 상오8시쯤 경남 양산군 기장면 고리원자력발전소앞 15·8마일 해상에 중국어선 대형기선저인망 제633·637안유호등 2척이 나타나 조업을 하다 어민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의 조업중지요청으로 철수했다고 밝혔다.
부산해양경찰서는 이날 상오8시쯤 경남 양산군 기장면 고리원자력발전소앞 15·8마일 해상에 중국어선 대형기선저인망 제633·637안유호등 2척이 나타나 조업을 하다 어민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의 조업중지요청으로 철수했다고 밝혔다.
1992-01-1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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