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국 5개업체 응찰예상
한국통신은 오는 2월20일 실시하는 무궁화위성 발사용역구매를 위한 국제입찰을 앞두고 7일 보급사업단 회의실에서 발사용역 입찰제안요구서(RFP)에 관한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입찰설명회에는 미국의 맥도널 더글러스,제너럴 다이내믹스,프랑스의 아리안스페이스등 3개 외국업체가 참석했다.
당초 응찰기능업체의 하나로 거론되던 미국의 마틴 마리에타는 대형로켓발사업체로 중형급의 무궁화위성에는 가격경쟁력이 불리해 포기한 것으로 알려져 응찰예상업체는 4개국 5개업체가 됐다.
한국통신은 오는 2월20일 실시하는 무궁화위성 발사용역구매를 위한 국제입찰을 앞두고 7일 보급사업단 회의실에서 발사용역 입찰제안요구서(RFP)에 관한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입찰설명회에는 미국의 맥도널 더글러스,제너럴 다이내믹스,프랑스의 아리안스페이스등 3개 외국업체가 참석했다.
당초 응찰기능업체의 하나로 거론되던 미국의 마틴 마리에타는 대형로켓발사업체로 중형급의 무궁화위성에는 가격경쟁력이 불리해 포기한 것으로 알려져 응찰예상업체는 4개국 5개업체가 됐다.
1992-01-09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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