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연방의 국내사정으로 연기되어온 제1차 한·러시아 어업위원회가 10일부터 22일까지 13일동안 서울에서 열린다.
7일 수산청에 따르면 한·러시아 어업위원회가 오는 10일부터 22일까지 서울에서 열려 북태평양 러시아연방 경제수역내에서의 한국어선의 직접 고기잡이 물량및 러시아연방내 수산물가공공장 설립등에 관해 협의할 예정이다.
7일 수산청에 따르면 한·러시아 어업위원회가 오는 10일부터 22일까지 서울에서 열려 북태평양 러시아연방 경제수역내에서의 한국어선의 직접 고기잡이 물량및 러시아연방내 수산물가공공장 설립등에 관해 협의할 예정이다.
1992-01-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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