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트페테르부르그 연합】 50만 재소 한인들의 소식과 의견을 한데 모은 월간지 「고려사람」(발행인 오가이·49·상트페테르부르그 거주)이 지난 12월 하순 창간됐다.
창간호에는 또 재소 화가 클림이(상트페테르부르그 미술대학교수)의 작품세계,시인 보리스박의 축시,저명작가 세르게이 김의 작품,넬리박(알마아타대 연구원)의 「재소교포 사투리 연구」와 함께 각 지역 소식 등이 수록돼 있다.
창간호에는 또 재소 화가 클림이(상트페테르부르그 미술대학교수)의 작품세계,시인 보리스박의 축시,저명작가 세르게이 김의 작품,넬리박(알마아타대 연구원)의 「재소교포 사투리 연구」와 함께 각 지역 소식 등이 수록돼 있다.
1992-01-0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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