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우가 파키스탄에서 해외 단일도로건설사업으로는 최대규모인 총공사비 9억5천7백만달러규모의 고속도로 건설공사를 수주했다.
대우그룹은 3일 (주)대우가 파키스탄의 수도 이슬라마바드와 산업중심지인 라호르지역을 연결하는 총연장 3백40㎞,폭37m의 왕복4차선 고속도로공사를 수주,구랍31일 정식계약을 체력했다고 밝혔다.
파키스탄 도로공사가 발주한 이 공사의 입찰은 (주)대우를 비롯,이탈리아의 아스탈디,영국의 카레코등 5개 건설회사가 참여한 가운데 경쟁입찰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주)대우가 이번에 수주한 이슬라마바드∼라호르간 고속도로는 95년 4월 준공예정으로 교량74개소(총연장 11·7㎞)와 입체교차로 9개소등의 구조물을 갖추게 되며 토공물량 4천6백만㎥(덤프트럭 4백70만대분),도로포장에 2백12만t의 아스팔트 콘크리트가 투입되는 초대형 토목공사이다.
대우그룹은 3일 (주)대우가 파키스탄의 수도 이슬라마바드와 산업중심지인 라호르지역을 연결하는 총연장 3백40㎞,폭37m의 왕복4차선 고속도로공사를 수주,구랍31일 정식계약을 체력했다고 밝혔다.
파키스탄 도로공사가 발주한 이 공사의 입찰은 (주)대우를 비롯,이탈리아의 아스탈디,영국의 카레코등 5개 건설회사가 참여한 가운데 경쟁입찰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주)대우가 이번에 수주한 이슬라마바드∼라호르간 고속도로는 95년 4월 준공예정으로 교량74개소(총연장 11·7㎞)와 입체교차로 9개소등의 구조물을 갖추게 되며 토공물량 4천6백만㎥(덤프트럭 4백70만대분),도로포장에 2백12만t의 아스팔트 콘크리트가 투입되는 초대형 토목공사이다.
1992-01-04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