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 UPI 연합】 소련의 붕괴에도 불구하고 중동평화회담 다자간 협상은 예정대로 내년 1월 모스크바에서 개최될 것이라고 이집트 주재 러시아공화국 대사가 26일 말했다.
블라디미르 폴리아코프대사는 이날 아랍연맹 에스마트 압델 메귀드 사무총장과 만난 후 기자들에게 『우리는 아직도 중동평화회담 다자간 협상을 내년 1월28∼29일에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블라디미르 폴리아코프대사는 이날 아랍연맹 에스마트 압델 메귀드 사무총장과 만난 후 기자들에게 『우리는 아직도 중동평화회담 다자간 협상을 내년 1월28∼29일에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991-12-2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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