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 UPI 연합】 소련의 붕괴에도 불구하고 중동평화회담 다자간 협상은 예정대로 내년 1월 모스크바에서 개최될 것이라고 이집트 주재 러시아공화국 대사가 26일 말했다.
블라디미르 폴리아코프대사는 이날 아랍연맹 에스마트 압델 메귀드 사무총장과 만난 후 기자들에게 『우리는 아직도 중동평화회담 다자간 협상을 내년 1월28∼29일에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블라디미르 폴리아코프대사는 이날 아랍연맹 에스마트 압델 메귀드 사무총장과 만난 후 기자들에게 『우리는 아직도 중동평화회담 다자간 협상을 내년 1월28∼29일에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991-12-27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