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상오9시10분쯤 여수를 출발,서울로 가려던 대한항공소속 352편 F28여객기(기장 수하르니·인도네시아)가 1번 엔진의 화재경보기 고장으로 5시간20분동안 이륙하지 못해 승객 70여명이 큰 불편을 겪었다.
한편 대한항공측은 이날 하오2시10분 출발하는 정기노선에 일부 승객을 탑승시키고 남은 승객은 하오2시30분 수리를 마친 사고여객기에 태웠다.
한편 대한항공측은 이날 하오2시10분 출발하는 정기노선에 일부 승객을 탑승시키고 남은 승객은 하오2시30분 수리를 마친 사고여객기에 태웠다.
1991-12-2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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