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만두 UPI 연합】서울의 공립학교 교사 5명으로 구성된 등반대가 지난 15일과 19일 두차례에 걸쳐 에베레스트산에 위치한 6천8백12m 높이의 아마 다블람 고봉을 정복했다고 네팔 관광당국이 22일 발표했다.
이규선씨를 대장으로 한 이 등반대는 지난 15일 유병철씨가 아마 다블람봉 정상을 밟은데 이어 4일후인 19일 박경리씨도 이 봉우리의 정상 정복에 성공했다고 네팔당국은 전했다.
이규선씨를 대장으로 한 이 등반대는 지난 15일 유병철씨가 아마 다블람봉 정상을 밟은데 이어 4일후인 19일 박경리씨도 이 봉우리의 정상 정복에 성공했다고 네팔당국은 전했다.
1991-12-2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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