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한대희기자】 경기도 광주군 퇴촌면 광동리 주민 50여명은 21일 상오11시쯤 동네앞 국도를 가로막고 「골재운반차량 통행금지」를 요구하며 농성을 벌이다 경찰에 의해 3시간만인 하오2시쯤 해산됐다.
주민들은 이날 양평∼광주간 도로를 지나다니는 대형골재운반 트럭들이 과속과 추월,난폭운전을 일삼아 도로변 주택이 차량이 달릴때마다 흔들리는데다 소음과 먼지마저 심해 일상생활을 크게 해친다며 군당국에 대책을 요구했다.
주민들은 이날 양평∼광주간 도로를 지나다니는 대형골재운반 트럭들이 과속과 추월,난폭운전을 일삼아 도로변 주택이 차량이 달릴때마다 흔들리는데다 소음과 먼지마저 심해 일상생활을 크게 해친다며 군당국에 대책을 요구했다.
1991-12-2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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