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의원 비서관등 신원 확인
박준규국회의장폭행사건을 수사하고있는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20일 현장상황을 담은 녹화필름등을 정밀조사한끝에 폭행에 직접 가담한 것으로 보이는 야당비서관등 관계자 5∼6명의 신원을 밝혀내고 이들을 21일중 소환,조사하기로 했다.
경찰은 이와관련,이날 형사과 3개반형사 23명으로 박의장폭행사건 전담반을 편성,신원이 파악된 야당관계자들의 신병확보에 나섰다.
이사건을 지휘하고 있는 검찰관계자는 이날 『신원이 파악된 관계자들을 소환,조사해 폭행가담행위가 입증되는대로 구속수사할 방침』이라고 밝히고 『그러나 자동차를 들어올리거나 단순히 야유를 보낸 사람들에 대해서는 입건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말했다.
박준규국회의장폭행사건을 수사하고있는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20일 현장상황을 담은 녹화필름등을 정밀조사한끝에 폭행에 직접 가담한 것으로 보이는 야당비서관등 관계자 5∼6명의 신원을 밝혀내고 이들을 21일중 소환,조사하기로 했다.
경찰은 이와관련,이날 형사과 3개반형사 23명으로 박의장폭행사건 전담반을 편성,신원이 파악된 야당관계자들의 신병확보에 나섰다.
이사건을 지휘하고 있는 검찰관계자는 이날 『신원이 파악된 관계자들을 소환,조사해 폭행가담행위가 입증되는대로 구속수사할 방침』이라고 밝히고 『그러나 자동차를 들어올리거나 단순히 야유를 보낸 사람들에 대해서는 입건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말했다.
1991-12-2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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