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때 군수지낸 정통파 내무관료
약관 27세때 경북 울진군수를 시작으로 내무부의 행정·재정등 주요과장과 민방위본부장·경북지사·내무부차관 등을 두루 역임한 정통파 엘리트 내무관료.
판단력이 정확하고 맡은 일에 대한 추진력이 대단하며 깔끔한 외모처럼 일처리에 빈틈이 없다.
공사가 분명해 공적으로 부하를 꾸중했다가도 사후에 격려를 잊지않는 자상한 면도 있다.
「농촌과 도시의 교류」란 책을 저술하는 등 농촌지역발전에 관심을 쏟아왔다.
부인 박화자씨(49)와의 사이에 2남.
약관 27세때 경북 울진군수를 시작으로 내무부의 행정·재정등 주요과장과 민방위본부장·경북지사·내무부차관 등을 두루 역임한 정통파 엘리트 내무관료.
판단력이 정확하고 맡은 일에 대한 추진력이 대단하며 깔끔한 외모처럼 일처리에 빈틈이 없다.
공사가 분명해 공적으로 부하를 꾸중했다가도 사후에 격려를 잊지않는 자상한 면도 있다.
「농촌과 도시의 교류」란 책을 저술하는 등 농촌지역발전에 관심을 쏟아왔다.
부인 박화자씨(49)와의 사이에 2남.
1991-12-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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