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진흥공사사장 6년지낸 경제통
통역장교 출신으로 5·16 이후 국가재건최고회의 내각기획통제관실 기획조정관으로 공직을 시작,보기 드물게 정부부처와 정부투자기관의 요직을 두루 거쳤다. 다양한 경력 때문에 그동안 개각시마다 상공 농수산 동자 건설부의 입각 대상으로 거론됐었다. 대인관계가 원만하고 매사에 모가나지 않아 적이 없다는게 장점이다. 무역진흥공사 사장을 6년동안이나 지낸 경험이 무역적자 해소가 최대과제인 상공부장관으로 발탁된 가장 큰 요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부인 이춘화씨(52)와의 사이에 2남1녀가 있다.
통역장교 출신으로 5·16 이후 국가재건최고회의 내각기획통제관실 기획조정관으로 공직을 시작,보기 드물게 정부부처와 정부투자기관의 요직을 두루 거쳤다. 다양한 경력 때문에 그동안 개각시마다 상공 농수산 동자 건설부의 입각 대상으로 거론됐었다. 대인관계가 원만하고 매사에 모가나지 않아 적이 없다는게 장점이다. 무역진흥공사 사장을 6년동안이나 지낸 경험이 무역적자 해소가 최대과제인 상공부장관으로 발탁된 가장 큰 요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부인 이춘화씨(52)와의 사이에 2남1녀가 있다.
1991-12-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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