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모스크바 로이터 연합】 미하일 고르바초프 소련 대통령이 사임할 구체적인 날짜는 공란으로 비어 있는 대통령 사임서(포고령)에 서명했다고 모스크바 라디오방송이 19일 보도했다.
런던에서 BBC에 의해 청취된 이 보도는 네자비시마야 가제타지를 인용,『공란으로 되어 있는 사임날짜는 독립국연방의 알마아타(카자흐공) 정상회담이 열리는 21일이나 23일 채워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대변인 “사실 아니다”
【모스크바 로이터 연합】 미하일 고르바초프 소련 대통령이 대통령 사임 포고령에 서명했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고르바초프 대통령의 한 대변인이 19일 말했다.
대통령 비서실의 한 관리도 사임서류가 자신들의 손을 거쳐간 적이 없다고 말했다.
런던에서 BBC에 의해 청취된 이 보도는 네자비시마야 가제타지를 인용,『공란으로 되어 있는 사임날짜는 독립국연방의 알마아타(카자흐공) 정상회담이 열리는 21일이나 23일 채워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대변인 “사실 아니다”
【모스크바 로이터 연합】 미하일 고르바초프 소련 대통령이 대통령 사임 포고령에 서명했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고르바초프 대통령의 한 대변인이 19일 말했다.
대통령 비서실의 한 관리도 사임서류가 자신들의 손을 거쳐간 적이 없다고 말했다.
1991-12-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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