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과학 기술자 11명/내년 1∼2월중 내한/과기처 밝혀

소 과학 기술자 11명/내년 1∼2월중 내한/과기처 밝혀

입력 1991-12-18 00:00
수정 1991-12-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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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소련 첨단과학기술인력 유치활용 계획이 처음으로 성사돼 오는 92년 1∼2월중 11명의 소련과학기술자가 한국에 온다.

과학기술처는 17일 과학기술협력협의단을 소련 현지에 파견,과학기술자 유치작업을 벌인 결과 소련측의 기술우위분야인 항공·우주·레이저·기계·물리 분야에서 11명이 국내연구소·서울대·삼성종합기술원등에서 연구·기술지원활동을 수행케 됐다고 밝혔다.

1991-12-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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