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로이터 연합】 로버트 리스카시 주한미군사령관은 북한은 핵무기 개발을 중단하든가 아니면 세계 정치와 교역으로부터 배제된 「국제적 문둥병자」가 되는 위험을 감수하라고 경고했다.
리스카시 사령관은 17일자 코리아 헤럴드지와의 인터뷰에서 북한은 시대와 상황에 뒤떨어진채 아시아의 「성난 거북이」처럼 도사리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만약 북한이 이같은 길을 계속 간다면 아시아의 다른 나라들이 21세기를 향해 나아갈 때 그들은 정치·경제적 교류에서 배제된 국제적 문둥병자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리스카시 사령관은 17일자 코리아 헤럴드지와의 인터뷰에서 북한은 시대와 상황에 뒤떨어진채 아시아의 「성난 거북이」처럼 도사리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만약 북한이 이같은 길을 계속 간다면 아시아의 다른 나라들이 21세기를 향해 나아갈 때 그들은 정치·경제적 교류에서 배제된 국제적 문둥병자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1991-12-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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