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기철기자】 9일 하오8시50분쯤 부산시 동래구 낙인동 193의 1 임대공장 제일연마(대표 오유인)에서 전기누전으로 보이는 불이 나 임대공장인 세명산업·명진연마등 6개 공장 1천5백여평을 태워 2억여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2시간만에 꺼졌다.
불을 처음 목격한 박동관씨에 따르면 세명산업 작업장 쪽에서 검은 연기와 함께 불길이 치솟아 인근 공장으로 번졌다는 것이다.
불을 처음 목격한 박동관씨에 따르면 세명산업 작업장 쪽에서 검은 연기와 함께 불길이 치솟아 인근 공장으로 번졌다는 것이다.
1991-12-1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