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의 최대 석유회사인 일본석유는 6일 내년 봄부터 한국 제주도 남방의 한일 대륙붕에서 한국과 공동으로 제2차 석유개발 사업을재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일 대륙붕 구역에서 석유개발 사업이 재개되는 것은 5년만의 일이다.
일본석유에 따르면 이번 한일 대륙붕 개발사업에는 한국석유개발공사,일본석유의 자회사인 신일석개발외에 한국측의 새 파트너로 영국계 국제석유자본(메이저)인 브리티시 페트롤륨(BP)의 자회사가 참여토록 돼 있어 처음으로 한·일·영국의 3사 기업연합에 의한 작업이 이뤄지게 됐다.
한일 대륙붕의 석유 공동개발 광구는 지난 지난 74년 체결된 양국 협정에 따라설립된 석유광구로 넓이는 약 8만2천㎡다.
한일 대륙붕 구역에서 석유개발 사업이 재개되는 것은 5년만의 일이다.
일본석유에 따르면 이번 한일 대륙붕 개발사업에는 한국석유개발공사,일본석유의 자회사인 신일석개발외에 한국측의 새 파트너로 영국계 국제석유자본(메이저)인 브리티시 페트롤륨(BP)의 자회사가 참여토록 돼 있어 처음으로 한·일·영국의 3사 기업연합에 의한 작업이 이뤄지게 됐다.
한일 대륙붕의 석유 공동개발 광구는 지난 지난 74년 체결된 양국 협정에 따라설립된 석유광구로 넓이는 약 8만2천㎡다.
1991-12-0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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