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김호준특파원】 백악관비서실장으로 전임한 새뮤얼 스키너 미교통부장관 후임에 한국계 웬디 그램여사(사진)가 루이지애나주지사 버디 뢰머,교통부차관 제임스 부세이 등과 함께 물망에 오르고 있다고 워싱턴 타임스지가 7일 보도했다.
그램 여사는 현재 미연방 선물거래위원회 위원장직을 맡고 있으며,텍사스주 출신 공화당상원의원 필 그램씨의 부인이다.
그램 여사는 현재 미연방 선물거래위원회 위원장직을 맡고 있으며,텍사스주 출신 공화당상원의원 필 그램씨의 부인이다.
1991-12-0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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