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로이터 AP 연합 특약】 일본의 2차세계대전 침략행동에 대해 사과의 뜻을 표하기로 한 의회결의안이 예정과는 달리 7일 진주만기습 50주년때까지 채택되지 못할 것같다고 사회당의 고키타 미치오 의원이 5일 밝혔다.
중의원 운영위소속의 이케다 요시아키 의원 역시 5일 저녁때까지 운영위에서 사과결의안이 논의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교도통신은 조지 부시 미대통령이 원폭투하에 대해 사과할 의사가 전혀 없다고 밝힌 데 반발,자민당 당론이 사과 결의안 반대로 기울고 있다고 전했다.
중의원 운영위소속의 이케다 요시아키 의원 역시 5일 저녁때까지 운영위에서 사과결의안이 논의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교도통신은 조지 부시 미대통령이 원폭투하에 대해 사과할 의사가 전혀 없다고 밝힌 데 반발,자민당 당론이 사과 결의안 반대로 기울고 있다고 전했다.
1991-12-06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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