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AFP 연합】 대만당국은 본토 화폐를 합법화,40여년간 계속돼 온 인민폐(중국화폐)와 대만 화폐와의 교환 금지조치의 해제를 검토중이라고 대만의 재정부 관리들이 4일 밝혔다.
재정부의 한 관리는 이날 『정부가 본토화폐의 위조를 묵인하고 있다는 비난을 불식시키기 위한 조치로 대만재정부는 대만 화폐와 중국 화폐의 직접교환을 허용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법률 초안을 작성중』이라고 밝혔다.
재정부의 한 관리는 이날 『정부가 본토화폐의 위조를 묵인하고 있다는 비난을 불식시키기 위한 조치로 대만재정부는 대만 화폐와 중국 화폐의 직접교환을 허용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법률 초안을 작성중』이라고 밝혔다.
1991-12-05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옷 어떻게 갈아입나” 男女 한곳에 득실득실…‘칼잠’ 잔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7/31/SSC_2026073113002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