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AFP 연합】 대만당국은 본토 화폐를 합법화,40여년간 계속돼 온 인민폐(중국화폐)와 대만 화폐와의 교환 금지조치의 해제를 검토중이라고 대만의 재정부 관리들이 4일 밝혔다.
재정부의 한 관리는 이날 『정부가 본토화폐의 위조를 묵인하고 있다는 비난을 불식시키기 위한 조치로 대만재정부는 대만 화폐와 중국 화폐의 직접교환을 허용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법률 초안을 작성중』이라고 밝혔다.
재정부의 한 관리는 이날 『정부가 본토화폐의 위조를 묵인하고 있다는 비난을 불식시키기 위한 조치로 대만재정부는 대만 화폐와 중국 화폐의 직접교환을 허용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법률 초안을 작성중』이라고 밝혔다.
1991-12-0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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